하루 순익 수백만 원..불법영업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2-14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어제(12\/13) 밤 8시쯤
북구 호계동 철길사거리 인근에서
비밀영업하던 사행성 게임장을 적발돼
업주 44살 허모씨를 검거했습니다.

울주경찰서도 어제(12\/13) 오후
울주군 봉계리에서 폐건물로 위장한
불법 게임장을 적발해 게임기 30대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사행성게임장 하루 순익이 수백만원이 넘어 불법영업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올 들어 14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사진 뉴스 멜로 송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