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어제(12\/13) 밤 8시쯤
북구 호계동 철길사거리 인근에서
비밀영업하던 사행성 게임장을 적발돼
업주 44살 허모씨를 검거했습니다.
울주경찰서도 어제(12\/13) 오후
울주군 봉계리에서 폐건물로 위장한
불법 게임장을 적발해 게임기 30대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사행성게임장 하루 순익이 수백만원이 넘어 불법영업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올 들어 14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사진 뉴스 멜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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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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