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납품업체 수사 확대

서하경 기자 입력 2011-12-14 00:00:00 조회수 0

울산 모 병원 장례식장과 납품업체 사이의
리베이트 혐의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경찰이 수사 범위를 울산지역 전 장례식장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울산지역 19곳의 장례식장을
대상으로 대가성 금품 수수와 함께
리베이트로 인해 장례식장 화환과 장의차 등의 비용 상승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세무서도 장례식장이 리베이트로
취득한 수입의 규모와 탈세 여부에 대한
세무조사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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