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직권으로 건축허가를 내준
북구 진장동 대형 활인점 코스트코가
이번 주 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코스트코 입점을 추진한 진장유통조합
관계자는 이번 주 중으로 북구청에 착공계를
낼 예정이며 빠르면 내년 8월부터 영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중소상인들이 건축허가 취소와
공사 중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계속
반발하고 있어 적지않은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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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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