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용노동지청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18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벌인 결과 모두 7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노동지청은 적발된 업체 가운데 산업안전
위반 사항이 다수 적발된 울주군 S종합건설은 책임자를 사법처리 하고, 위험 요인을 방치한
J종합건설 등 3개 현장은 부분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지 않거나 근로자
안전모 미착용 등 경미한 위반사항이 지적된
9개 현장에 대해서는 모두 960여 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