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2\/14) 성명을 내고
울산시의회의 예결위가 이미 삭감된 일제고사
예산을 부활시킨 것에 대해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전국적으로 5개 지역만 치르는
광역단위 일제고사는 실효성을 상실했고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을 파행으로 이끄는
주범이라며, 내일(12\/15) 본회의에서 일제고사
예산을 삭감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