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학생에 교복ㆍ수학여행비 지원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2-1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육청이 저소득층과 농산어촌지역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학비와
교복,급식비,수학여행비 등의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방과후 학교 자유수강권 지원학생을 올해 6천500명에서 내년에는 8천명으로 늘리고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수학여행 경비도
3억천만원으로 증액했습니다.

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중.고교 신입생 천700명에게 올해와
마찬가지로 교복을 무상으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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