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예결위가 광역단위 일제고사
예산 일부를 부활시킨 것을 두고 교원단체들이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울산교육연대는 오늘(12\/15) 기자회견을 통해
상임위에서 삭감한 일제고사 예산을 예결위에서 부활시킨 것은 학생들을 시험 지옥으로
몰아넣고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파행으로 이끄는 것이라며 예산 삭감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울산교총은 성명을 통해 광역단위
일제고사 예산 부활은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며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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