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음식점 435개소 모범업소 지정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2-1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일반음식점 1만 3천여개소 가운데
위생관리가 우수한 435개소가 모범업소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지정된 모범업소 502개소와 신규로 신청한 업소에 대해 구·군 음식문화
개선운동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모범업소
지정기준에 미달되는 113개소는 지정 취소를, 위생.환경 등 우수한 46개소를 신규 모범업소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범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모범업소 표지판
부착과 함께 쓰레기 봉투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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