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11 총선 예비주자들 가운데 울주군
예비후보자들의 출마 기자회견이 잇따랐습니다.
한나라당 소속의 강정호 변호사는 오늘(12\/15)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원칙과 정도를 지키고 울주군의
균형발전을 이루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합진보당 이선호 예비후보도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 전반적으로 변화를
희망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야당 단일 후보가 돼 울주군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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