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내년 예산이 올해보다 13.8% 증가한
2조 4천 870억원 규모로 오늘(12\/15)
울산시의회 본회의를 통과됐습니다.
울산시는 새해 예산 가운데 특히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복지 예산이 올해보다 544억원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의 내년 예산도 올해보다 8.1% 늘어난 1조천754억원으로 확정됐으며,
학교교육 내실화와 학력 향상에 예산이 집중
투자되고,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복지예산도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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