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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올해 무역규모 1조 달러를
달성하는데는 대기업 뿐만아니라 중소기업도
한몫을 했습니다.
작지만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전 세계로 삼품을 수출하는 중소기업체를
서하경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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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들어가는 각종 부품 운반용
받침대를 만드는 공장입니다.
작은 오차에도 자동차 전체 공정에 차질이
발생하는 높은 기술력이 요구돼 기술력이
부족한 중국업체들은 엄두도 못 냅니다.
직원이 25명에 불과한 이 공장의
한해 수출액은 3백만 달러. 프랑스의 르노와
푸조 등 유럽시장에서 먼저 인정을 받았습니다.
◀INT▶박원성 \/KOREA P&C
각종 화학제품을 비롯해 공업과 농업제품의
원단 포장제를 만드는 중소기업입니다.
지난 2009년 첫 수출을 시작한 뒤
시장을 넓혀 올해는 백억 달러 수출탑을
쌓았습니다.
10년전 남편 대신 사업에 뛰어들어
발로 뛰며 시장을 개척했고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도 인정을 받아
러시아와 독일로 진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INT▶오수빈\/엠시피
끊임없는 기술 개발이 이뤄진다면
중소기업의 한계는 없다며
무궁무진한 기회가 있다고 강조합니다.
s\/u)작지만 알찬기업에서 이뤄낸 수출이
모아져 우리나라 무역 1조라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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