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대 유사석유 판매 일당 검거(화면-남부경찰서)

이돈욱 기자 입력 2011-12-16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12\/16) 과수원을 빌려
수십억원 대의 유사석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종업원 33살 송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업주 2명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경남 창녕군
남지면에 9천㎡ 규모의 과수원을 빌려 놓고
만 리터 짜리 저장탱크 10기를 설치해 지금까지
시가 50억원 상당의 유사석유 514만 리터를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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