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예방활동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2011년 범죄예방과 법질서 바로 세우기
한마음대회가 오늘(12\/15) 오후
울산 가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울산.양산지역 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범죄예방과
법 질서 바로 세우기에 공로가 큰 이경표씨 등
3명에게 울산시장상이, 박영옥씨 등 5명에게는
울산 검사장상이 수여됐습니다.
또 학교폭력예방 UCC 콘테스트와 법질서
체험 말하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7명도 상패와 표창을 받았습니다.
오후 2시 가족문화센터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