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아연-공기전지용 고효율 촉매 개발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2-16 00:00:00 조회수 0

아연-공기전지에 사용되는 비싼 백금을 대체할
망간산화물 촉매가 유니스트 박사과정 학생이
개발했습니다.

학교측은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이장수씨가
가격이 비싼 기존의 백금 촉매 대신 망간산화물 촉매를 개발해 효율을 유지하면서
아연-공기전지의 가격을 100분의 1로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술은 나노화학분야의 권위지인
나노레터스 12월호에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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