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구가 크게 늘고 있는 울주군에
신생아 분만이 가능한 병원이 없어
주민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주군 보건소에 따르면, 울주군 언양읍의
한 병원이 이용자 부족으로 지난해 분만실
운영을 중단하면서 울주군의 임신부들이
시내 병원까지 먼 거리를 이동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도 군 지역의 분만 병원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긴급출산 등에 대한 대책마련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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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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