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강성노조 집행부 출범 이후
일부 현안을 놓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자종차 노조는 주간연속 2교대제와
비정규직 정규직화, 발암물질 등의 3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기아차 노조와 함께 사측을
압박하고 있지만 사측과 상당한 의견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정년 연장안과 타임오프 도입 이후
사측의 조치를 두고도 마찰음을 내고 있어
향후 순탄치 않은 노사 관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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