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한미FTA 발효를 앞두고 지역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무역협회
울산본부와 울산세관 주관의 설명회가
개최됩니다.
먼저 오는 22일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설명회는 한미 FTA 활용전략과 관련한
내용이 주를 이루게 되고 27일 시청에서
열리는 설명회는 기대효과에 대한 기업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중국과 일본 등
경쟁국가에 앞서 FTA가 체결됨에 따라
전반적으로 수출증대는 물론
무역수지 흑자가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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