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7) 오전 9시 23분쯤
울주군 언양읍 한 주유소 부지 내
2층 주택에서 불이 나25살 김모씨가
경상을 입고, 내부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2천6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거실에서 갑자기 연기가 발생하며
불길이 치솟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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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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