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주요 등산로와 임도 등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올 한해 등산로와 임도 등에서
3천 백여명을 투입해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인 결과 모두 104톤을 수거해 지난해의
4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울산시는 시내 등산로와 임도 입구 22곳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의식이 개선되면서 쓰레기
무단투기가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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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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