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지난 13일부터
예비후보등록에 돌입한 가운데 첫날 10명이후
예비주자들의 등록이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 선관위 집계결과 지금까지 동구와
울주군에 각각 3명이 등록했고
남구 갑과 을에는 2명씩, 중구에 1명,
그리고 북구는 아직 예비후보등록자가 없는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지역 정치권에서는
울산지역 총선 출마 예상자들이 70여 명에
이르고 있어 당내 후보 조율이나
공천일정이 윤곽을 드러낼 경우 등록자가
잇따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