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8) 저녁 6시쯤 (울산) 남구 달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화재가 나 차량 4대와
오토바이 1대가 불탔습니다.
또 불을 피해 대피하던 주민 1명이
빌라 3층에서 떨어져 다쳤고,
4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 빌라에 음식 배달을 와
오토바이를 세워놓았다 돌아와 보니
뒷좌석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20살 이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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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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