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생선회 등을
먹은 일가족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중구 보건소는 지난 18일 오후 6시쯤
58살 김모씨 가족 23명이 중구 성안동의
한 음식점에서 생선회 등 요리를 먹고
구토와 복통 증세를 호소해 이 가운데
10여명이 병원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해당 음식점의 식재료를
수거하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식중독 검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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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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