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내년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가는 주5일 수업제를 위해 각 단위학교별로
토요 돌봄교실을 운영해 5만여명의 희망학생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주5일 수업제에 따른 학부모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교육 절감형 창의경영학교
21곳을 운영하고 천명의 대학생이 멘토로
참여하는 방과후 학교를 통해 학교교육의
내실화를 다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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