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의 사상자를 낸 지난 8월 현대EP
울산공장 폭발사고 관련자들에 대한
사법처리가 이르면 이번 주중에 이뤄질
전망입니다.
경찰은 이미 공장장 소환 조사를 마치고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고 고용노동지청도
검찰의 보강 수사 지휘에 따라 이번 주중
공장장을 두 번째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지청의 조사가 끝나는대로
폭발사고와 관련해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6명에 대한 사법처리가 곧바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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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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