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12\/19) 열린
주간 업무계획 보고회의에서 획기적인 버스
서비스 개선을 위해 내년 추경에 관련예산을
추가 확보해서라도 버스정류장 자동 안내
단말기 설치를 확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기존에 자동안내
단말기가 설치돼 있는 460개 정류장외에
추가로 170개 정류장의 자동안내 단말기 설치를
내년까지 마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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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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