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에 아동의 발달과 부모지원 등
육아와 관련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건립됩니다.
정갑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워장은
오늘(12\/19) 전국 17개 지자체에서 신청한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지원 심사에서
대구, 대전과 함께 울산 중구가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국비에 지방비 35억원을 포함해
총 45억원의 예산으로 부모 상담실과
유아 카페 등이 설치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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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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