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독립군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일대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이 고등학생들의
손끝에서 탄행됐습니다.
울산애니원고 학생들이 2년간의 긴 작업끝에
완성한 이 25분짜리 애니메이션에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애니메이션용 그림 4만장이
사용됐으며, 울산지역 연극인 등이 목소리를
입혔습니다.
학교측은 학생들이 실제 산업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기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로 이 일을 시작했다며 앞으로 반구대암각화와 대왕암 등 울산의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8편의 애니메이션을 계속 제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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