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9) 오후 8시쯤
북구 중산동 한 아파트에서
35살 신모씨가 번개탄을 피워 놓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가 우울증을 앓아오다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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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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