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고 2학년 12명 한수원 입사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2-20 00:00:00 조회수 0

울산마이스터고 2학년 학생 12명이
한국수력원자력에 무더기로 입사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에따라 이 학생들은 3학년이 되는 내년에
한국수력원자력과 관련한 맞춤형 교육을
받은 뒤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게 됩니다.

이외에도 이 학교 학생 26명이 삼성전기에
1차 합격해 면접을 준비하고 있고, 나머지
학생들도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고려아연 등
여러 대기업과 취업협약을 통해 사실상 취업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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