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의회가 제129회 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울산외고의 옹벽복구 공사가
진척을 보이지 않고, 사고현장이 방치되자
올해 편성된 울산외고 지원금 10억원 전액을
삭감했습니다.
북구는 지난 2008년 울산외고를 유치하면서
내년까지 울산외고에 3년간 총 30억 지원을
약속했으며, 지난 2009년 한차례 10억원이
지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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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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