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 외고 지원금 전액 삭감

서하경 기자 입력 2011-12-2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북구의회가 제129회 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울산외고의 옹벽복구 공사가
진척을 보이지 않고, 사고현장이 방치되자
올해 편성된 울산외고 지원금 10억원 전액을
삭감했습니다.

북구는 지난 2008년 울산외고를 유치하면서
내년까지 울산외고에 3년간 총 30억 지원을
약속했으며, 지난 2009년 한차례 10억원이
지원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