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내년 3월부터 동구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과 무상급식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상급식은 지난 4.27 지방선거 재선거에서
당선된 김종훈 동구청장의 주요 공약
사안으로 동구는 내년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하기 위한 당초예산으로 15억2천여만원을
확보했습니다.
동구는 이에 따라 내년 3월부터 동구지역 전체 16개 초등학교의 6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나머지 학년에는 친환경 급식을 실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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