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울산지역 여야 각 정당 모두 사회적으로
불안요인이 돼서는 안된다는 기본 입장속에
총선 민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총선 출마에 뜻을 굳힌 일부
예비후보들은 공식 출마선언을 늦추는 등
이번 사태의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내년 4월 총선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이번 사태가 총선에 미칠 영향은
면밀한 분석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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