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 내 지반이 갈라지면서
차량이 이틀째 통제되고 있습니다.
어제(12\/19) 오후 5시쯤 (울산시) 중구 유곡동 길촌마을 입구 절개지에서 지반 50미터가
갈라지면서 위에 있던 도로 일부 구간에서
균열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 토공작업 과정에서
지반이 내려앉은 것으로 보고
오늘(12\/20)부터 한달동안
이 구간 도로통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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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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