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12\/21) 마사지업소를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29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성매수
남성 2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일부터 최근까지
동구 일산동의 한 상가건물에 마사지업소
간판을 내걸고 경찰의 단속을 피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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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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