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하청근로자 210여명 벌금형 기소

최익선 기자 입력 2011-12-21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말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점거해 파업을 벌인 혐의 등으로
현대차 울산공장 사내하청 근로자 210여명이
최대 700만원까지의 벌금형으로
약식 기소됐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는
약식기소 대상자 모두가 당장 벌금을 납부하지 않고 법원에 정식재판을 청구해 법원의 판단을 구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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