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지검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환경보호 협의회가 주관하고 있는 울산 환경
대상 시상식이 오늘(12\/21)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울산 환경대상에는 최근 2년간 대기와
수질 개선을 위해 125억원을 투입한 삼성정밀
화학이 선정됐으며, 주식회사 효성 언양공장과
태화강 시민환경 감시원 유성순씨는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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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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