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산업계 10% 절전규제를
완화해 달라는 건의문을 지식경제부와
민관합동 규제개혁추진단에 전달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정유와 화학, 철강 등의 산업은
전력 감축 시 생산에 차질이 발생할 수 밖에
없어 10% 감축이 쉽지 않다며 여수상의,
서산상의와 함께 정부에 규제 완화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 15일부터 계약전력 천kw 이상인
업체들에 대해 겨울철 전력 사용을 10%이상
감축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와 함께
기업명을 공개한다는 규제안을 만들어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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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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