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2년 연속 개인소득 1위 올라

이돈욱 기자 입력 2011-12-21 00:00:00 조회수 0

울산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2년 연속
1인당 개인소득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이 오늘(12\/21) 발표한 201년 지역소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1인당
개인소득은 천627만 4천원으로 전국 평균
천351만 4천원보다 20.4%나 많았고, 2위인
서울 천593만 7천원보다도 30만원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1인당 지역내 총생산과
개인소득에 정부와 기업의 소득을 더한
1인당 지역총소득에서도 역시 1위에 올랐으며
1인당 민간소비는 천277만 5천원으로 서울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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