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1) 오후 3시쯤
중구 남외동의 신축 중인 건물 5층에서
거푸집이 떨어져 공사장 부근을 지나던
행인 김 모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거푸집이 안전망을 뚫고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작업자 등을 상대로
안전관리 준수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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