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와 남구에 이어 동구에서도 자전거를
타다 사고가 나면 구청으로부터 보험금을
탈 수 있게 됩니다.
동구는 내년 3월부터 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을 가입해
자전거 사고로 사망하거나 다친 주민에게
상해 위로금과 사고처리 지원금 등을
지원합니다.
동구청은 자전거 보험을 위해 7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보험사 선정 작업을
거쳐 자전거 보험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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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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