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부도로 13년째 공사가 중단된 울주군 삼남면 장백임대아파트가 최근 진행된
경매에서 132억원을 제시한 부산지역
건설업체인 초정개발에 낙찰됐습니다.
초정개발은 울산지방법원에서 열린
장백아파트 9차 경매에서 최초 감정가
464억원의 28% 수준인 132억원에 낙찰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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