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소각하다 부주의로 산불(화면:온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11-12-22 00:00:00 조회수 0

오늘(12\/22)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 용연마을 뒷산에서
불이나 임야 천 6백m²를 태우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 쓰레기 소각을 하면서
자리를 비운 사이 바람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는 열흘째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고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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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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