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J리그 감바 오사카
소속의 공격수 김승용을 3년 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181cm, 75kg의 단단한 체격조건에 빠른 발을
자랑하는 김승용은 지난해 말 전북에서 감바로
이적해 이근호와 함께 최전방을 담당해왔으며
올 시즌 28경기에서 4득점 5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올 시즌 K리그 2위에 올라 내년 정규리그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를 함께 치러야 하는
울산은 김승용의 합류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진 보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