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3) 오전 8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에서 정차중인 SUV 승용차에
불이 나 엔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3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시동을 켜놓고 10분 가량
자리를 비웠다 돌아와 보니 불이 나 있었다는
차량 주인 47살 김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낮 12시 30분쯤에는 남구 여천동
대현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시동을 걸던
승용차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3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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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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