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설비고장으로 지난 6일 울산석유화학공단에서 발생한 대규모 정전사고 피해액
규모가 아직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한전은 지난 12일 용연변전소 설비고장으로
인한 정전피해 규모가 기업체 5곳에서
총 199억원이라고 밝혔지만, 기업체들이
터무니 없이 작은 규모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피해 기업체들은 이번 사고의 피해규모가
최소 수백억원에서 1천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지만 전기 공급자인 한전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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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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