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일대 주거단지 조성 순조

입력 2011-12-24 00:00:00 조회수 0

울산 강동권 복합 휴양단지 건설사업지구의
하나인 산하지구 공동주택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총 7천여 가구가 들어서는 블루마시티라는
브랜드의 산하지구에는 지난 10월
1차분 조합아파트가 일반분양을 포함해
730여 가구가 분양완료된 데 이어
지난 17일부터 모집에 들어간 2차분
조합아파트도 350여 명이 접수를 마쳤습니다.

조합측은 2차 공동주택의 경우 천200여 가구로
실수요자 위주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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