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급여 매달 적립..장학사업 투자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2-24 00:00:00 조회수 0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이 자신의 공약이었던
장학사업을 위해 지난해 7월 교육감 취임
이후 매달 자신의 급여를 모아 지금까지
1억2천여만원을 적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교육감의 급여가 매달
자동이체되고 있지만 당장 장학재단을 설립할
경우 선거법 위반의 소지가 있다며, 일정금액이
모이면 다른 장학재단에 기부하거나 이후에
교육감이 직접 장학재단을 운영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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