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의 사상자를 낸 지난 8월 현대EP 울산공장
폭발사고 책임자에 대한 소환조사가 사고발생
4개월만에 마무리 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가 공장장에 대한 소환조사에
이어 검찰에 사건을 송치한 가운데
울산고용노동지청도 이번주 공공장 등
공장관계자에 대한 소환조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노동지청과 경찰의 조사내용을 토대로
사법처리 대상자를 선정할 것으로 보이지만
자체적으로 재수사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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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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