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시작된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따라 올 한해동안 울산에서는 모두 5개 아파트와 마을이 저탄소 녹색마을로
지정됐습니다.
올해 저탄소 녹색마을로 지정된 곳은
태화 선경아파트와 동서그린맨션,전하 2동
산생마을,벽산 늘푸른 아파트, 북구 양정동
양동마을 등 5곳으로, LED조명 설치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됩니다.
울산의 저탄소 녹색마을은 지난해
지정된 남운 럭키 아파트와 북구 양정동 치전
마을을 합쳐 모두 7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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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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