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서비스 불만 820건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2-25 00:00:00 조회수 0

올 들어 지난 달까지 울산시에 접수된
시내버스 이용 불편 신고는 모두 820건으로,
지난해 847건 보다는 줄었지만
여전히 시민들의 불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용 별로는 정류장 무정차가 174건으로
가장 많고, 배차시간 미준수 129건,
운전사의 불친절 108건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사실관계를 확인해 적발된 161건에 대해 운전사는 건당 10만원의 과태료를,
해당 버스회사에는 건당 90만원씩 보조금을
삭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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